난과함께 창간5주년 사이버난전시회 > 난과함께 관련 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발행인 칼럼>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 창간5주년 기념 5.000작품 사이버난전시회 개최 (한국춘란3.000점, 풍란,석곡,새우란,한란,일경구화 등 1.000점, 풍란제주풍광사진 250점, 애란인인물&행사사진 500점, 수국 250점 출품)
2020.5.1일은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를 창간한지 5년이 되는 날이다. 5년전 창간을 결심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되새겨 본다.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라니! 감회가 새롭다.
기사입력  2020/03/10 [22:33]   일송 김성진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힘내자! 한국난계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 창간5주년 기념

5.000작품 사이버난전시회 개최

● 일 시 : 2020.4.1(수) ~ 12.31(목) 8개월. (매일 10점이상 전시)

● 장 소 :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 www.nantogether.com

● 출품전시작 : 한국춘란 3.000점, 풍란, 석곡, 새우란, 한란, 구화 등 1.000점

애란인인물&행사사진 500점, 수국 250점, 제주풍광사진 250점 등  총 5.000점

 

 

▲ 난과함께 사옥인  '수류화개실 일송정'      © 김성진


2020.5.1일은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를 창간한지 5년이 되는 날이다.

5년전 창간을 결심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되새겨 본다.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라니! 감회가 새롭다.

 

蘭신문을 창간한다고 하니 뒷담화로 "미쳤다고 하는 사람", "정신이 나갔다"고 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던 모양이다. 충분히 이해가 간다. 蘭신문이라니! 모두들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한편, "한국난계에서 꼭 필요한 일로 누군가가 진작 시작했어야 할 일을 일송이 선구자 역할을 해주어 고맙다", "인터넷신문은 돈이 안 되니 걱정스럽다"고 염려를 해주시는 분들이 예상외로 많이 계신다. 때로는 힘들고 지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지만, 매일 신문을 찾아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낸다.

 

5년 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사를 올렸다. 난신문에 집중하기 위하여 4년 전부터 그 좋아하던 술도 끊었다. 술을 끊었다고 주당클럽(?) 친구들이 만나주지도 않는다. 술,담배를 끊었더니 건강이 몰라보게 좋아졌다. 처음만난 사람들은 50대 후반처럼 보인다고 아부성(?) 발언을 한다. 가장 듣기좋고 기분좋은 말이다.

 

DB된 자료가 12.000여 건이나 된다. DB된 자료는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가 있다. 난단체전시회, 개인전시회, 특징별전시회(홍화, 소심, 황화 등), 다양한 장르의 난(풍란, 새우란, 석곡, 한란, 일경구화 등), aT화훼공판장 경매추세, 난총, 대총 전국판매전의 시세추세, 한국난계를 빛낸 난인, 난행사사진 등.

 

난과함께신문은 컴맹도 앱을 깔고 한글만 알면 누구나 쉽계 이용할 수 있다. 우측상단 검색란에서 검색을 해보자. 12.000여 건의 난관련 유익한 자료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우선 5주년 기념으로 사이버蘭전시회를 개최하려고 한다. 창간 당시부터 DB가 10.000건이 되면 할려고 계획했던 전시회다. 창간후 부터 지금까지 12.000여건의 蘭자료를 활용할 것이다.

 

어떤 형식으로 전시회를 할 것인지 고민이 조금 된다. 2020년 봄전시회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 취소되었음을 감안하여, 전시기간은 2020.4.1~12.31일까지 8개월로 넉넉하게 계획하고 있다. 하루 10작품 이상씩 전시작품 업데이트가 된다. 5.000작품(난관련 4.500작품)이 전시가 될 것이니 역대 최대규모의 전시회라 감히 말씀드린다. 

 

수국과 제주풍광사진도 500점을 전시한다. 한국난계 저변확대의 일환이다. 일반인들이 난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낸 아이디어다. 필자는 수국과 제주풍광사진 매니아들로부터 제법 전문가 대접을 받는다.

 

5.000점 사이버전시회는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하였던 전시회가 될 것이며, 전시작품중 한국춘란은 대부분 전국대회에서 동상 이상 수상작품으로 작품의 수준도 상당할 것이다. 기대하셔도 된다.

 

최근 3~5년 전국대회 출품작으로 출품자의 소속단체, 성명, 특징, 전시회 출품날짜 등을 기재할 것이니 본인의 작품을 찾는 재미도 솔솔할 것이라 생각한다.

 

 

 

◆ 사이버蘭전시회 & 제주풍광사진전 & 수국전시회

● 특징별 전시회 : 한국춘란 홍화, 일반소심, 주금화, 복륜화, 중투화, 백화, 복색화, 기화,

색화소심, 수채화, 중투, 복륜, 산반, 사피반, 단엽종 등

● 대상수상작 전시회 : 중앙단체, 지역연합전, 단위전시회 등 일괄.

● 단체별 전시회(봄&가을) :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 (사)한국난문화협회, (사)한국춘란회,

(사)한국난연합회, (사)한국동양란협회, (사)한국난보존협회, (사)한국난재배자협회 자생란경영회, 함평 대한민국난명품대제전, 합천 한국춘란 무명품전국대회, (사)부산난연합회, 대구난연합회, (사)경남난연합회, 지역연합회, 단위난우회 전시회 등

● 품명별 전시회(명예의전당 등재품) : 보름달, 동광, 태극선, 신라, 아가씨 

● 기타전시회 : 풍란전시회, 한란전시회, 새우란전시회, 일경구화전시회, 석곡전시회

● 한국난계를 빛낸 난인들 인물전시회 & 행사사진전시회

● 제주풍광사진전시회, 수국전시회 : 일반인 저변확대 차원

 

 

● 특별경매 & 특별판매전 

- 애란인 & 전문상인 참여가능

 

 

 ※ 아래 글은 2015.4.14일 제주특별자치도로 부터 등록증을 받고

『인터넷 蘭 신문 '난과함께' 창간에 즈음하여』란 제목으로 쓴 글이다.

 

인터넷 신문 '난과함께' 등록증을 제주특별도지사로 부터 받았다.

감회가 새롭고 두렵기도 하다.

 

그동안 난 관련 블로그와 카페를 오래전 부터 직접 운영하기도 하였고

월간 난과생활에 김성진 칼럼도 16회를 연재하였다.

 

또한 인터넷신문 제주브레이크뉴스에서 '김성진 칼럼'을 68회 연재하였다.

칼럼을 연재하면서 자료찾기가 쉽지 않은 것이 창간을 결심하게 된 동기다.

 

월간 난과생활을 창간호부터 30여 년간,

난세계를 창간호부터 20여 년간 것을 모두

보관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난 관련 단행본도 거의 다 소장하고 있다.

 

30여 년간 이사를 수 없이 하면서 몇 번이나 폐기처분 하려고 하였으나

일송과 함께 한 세월이 아까워 3년전 제주로 이민을 오면서 가지고 왔다.

 

한국난계는 30여 년간 숱한 시행착오를 하면서 많은 발전을 하였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금까지 버티고 왔다.

 

특히, 월간 난과생활과 (주)난세계가 한국난계에 미친 영향은 지대하다.

재정적인 어려움은 물론이고 간단치 않은 난계구조를 극복하고 지금까지 왔다.

 

돌이켜 보면 난계 선배들의 실패는 물론이고 

시행착오가 한국난계 발전의 시금석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금의 한국난계가 현재만 있고 과거는 없어져 간다는 사실을 생각하니 부끄럽다.

'흘려간 과거를 조명하고, 현실을 직시하고,

밝은 미래를 지향하는 한국난계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앞으로 '난과함께'가 지향하는 편집방침이다.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흘려간다.

'젊은 사람과 무식한 사람은 용감하다'고 하는데 젊지도 않고,

유식한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식한 것도 아닌 필자는 용감하다.

 

신문을 창간한다고 하니 지인 "노후를 편안하게 살면 될 건데,

또 사고(?)를 친다." "편안하게 사는 방법을 몰라서

그러니 방법을 좀 알려 달라고 하니 묵묵부답이다."

 

한 말씀 드렸다. 치열하게 살다가 간 영국의 극작가 버나드 소우의

묘비명에 새겨진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말을 하지 않기 위해 바쁘게 살아야겠다."

 

국내에서가 아니라 세계에서도 신문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매사가 처음은 외롭고 힘들다.

인터넷 신문은 더욱 힘들거라 생각한다.

 

일반 인터넷신문은 70%정도는 관계기관에서 보도 자료를 받고

30%정도 자체생산기사다.

 

신문 발간의 애로사항에 직면한다.

100% 자체생산기사를 어떻게 메꿀 것인가를.

발간을 결심하고 벌써 한 달째 고민에 고민을 하고 있다.

 

다행이도 역대 난 관련 글을 쓴 분들께 도움을 청했더니 오케이다.

"감사합니다."

 

2015.5.1일 창간을 앞두고 어느 정도 답을 찾았다.

'장작불보다는 모닥불이 되자.'

'꽃이 꿀을 품고 있으면 벌들이 날아 온다.'

벌이 날아오도록 원칙에 충실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신문이 될 것을 다짐한다.

 

애란인 여러분과 독자제위의 많은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 발행인 일송 김성진 프로필

 

 

 

 

 

 

 

 

 

 

 

 

 

 

전 경남은행 부행장

()한국춘란중앙회 초대부회장과 ()한국난문화협회 초대 부이사장

전 초대 한국난등록협회 등록위원

전 대구난연합회, 포항난연합회, 경남난연합회, 경남난문화협회, 부산난대전,

대구난대전,  제주난문협 심사위원장

2007함평 대한민국난명품대제전 심사위원장

2007~2008 2~3회 국제동양란명품대회 심사위원장

2008~2019 대한민국난명품대제전 자문위원

2009 4회 국제동양란명품대회 울산대회장

20069~200712월 월간 난과생활<김성진 칼럼> 18회 연재

● 월간 난세계한국춘란지, 대한민국난명품대제전 등 <김성진 칼럼> 특별기고

2012~2017년 일송 김성진'전시회와 제주풍광사진 개인전' 6회 개최

블로그 '수류화개실 일송정http://blog.daum.net/ilsongkim

제주브레이크뉴스 <김성진 칼럼> 68회 연재. 제주풍광사진 120여점 게재

현재 인터넷 신문 '난과함께' 발행인제주한란보존회 고문

 

 

 

ⓒ 난과함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 창간5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