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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건 대한민국농업명장> 신간 『한국춘란 가이드북』안내
기사입력  2020/04/30 [10:06]   일송 김성진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힘내자! 한국난계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 창간5주년(2020.5.1) 기념

5.000작품 사이버전시회 개최

● 일 시 : 2020.4.1(수) ~ 12.31(목) 8개월. (매일 10점이상 업데이트)

● 장 소 :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 www.nantogether.com

● 출품전시작 : 한국춘란 3.000점, 풍란, 석곡, 새우란, 한란, 구화 등 1.000점

애란인인물&행사사진 500점, 수국 250점, 제주풍광사진 250점 등  총 5.000점

 

 

이대건 대한민국농업명장이 직접 전수하는

『한국춘란 가이드북』

 

- 지은이 : 이대건 대한민국농업명장

- 펴내곳 : 문예춘추사

- 정 가 : 25.000원

※ 문 의 : 이대건 명장 010-3505-5577

 

대한민국 농업 명장 지은이 직접 전수하는
한국춘란의 동의보감 같은 책

 
한국춘란은 4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부가가치가 높은 농작물이다. 영전한 사람들에게 대통령이 고급 난초를 선물하는 장면을 TV로 보게 되는데 그게 한국춘란이다.

한국춘란의 연간 매출이 4천억 원 정도이고,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농작물 중 하나이다. 춘란을 취미와 업으로 삼고 있는 애란인도 20만여 명이 넘는다. 이에 반해 동양란의 선물 시장은 1조 원에 육박한다. 동양란은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는데 한국춘란은 순수 국산이다.
 
이러한 한국춘란의 현황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대로 된 한국춘란 관련 입문서와 전문 기술서 한 권 없는 게 현실이다. 이에 저자는 한국춘란을 더 부흥시키고 한국춘란으로 난 시장을 대체시키기 위한 사명감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관유정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과 학문적 이론이 풍부한 이대건 명장이 한국춘란을 쉽게 공부하고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두 권으로 기획된 한국춘란 가이드 북(입문편, 전문가편)중에서 첫 번째 책인 입문편이다.

입문편에서는 아주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해 춘란을 기르고 부수입도 올릴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했다. 입문자들이 알기 쉽도록 한국춘란의 역사와 가계도를 안내하고 춘란 재배의 기초이며 핵심이 되는 배양의 노하우를 설명한다.
 
또한, 한국춘란을 단순한 취미를 넘어 재태크에 성공하는 비결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으며 초보자와 입문자들이 꼭 알아야 할 춘란 상식을 공유해주고 있어서 정말 값지고 귀한 책이다. 부록에는 입문자와 초보자를 위한 한국춘란 용어 사전을 곁들였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대건

목차
머리말 | 모두가 난초로 행복한 삶을 위하여
추천사 | 열정과 실력으로 꽃피운 한국춘란 가이드북
추천사 | 한국춘란에 관한 가장 튼실한 저서

 제1장 나는 춘란으로 대한민국 명장과 자산가가 되었다
뼛속까지 흐르고 있는 농업인의 피
스승 찾아 삼만 리, 멀고도 험한 배움의 길
난계의 1인자가 되고 싶었다
숱한 고난과 실패가 오늘의 나를 있게 했다
세상은 나를 이단아, 또는 선구자라고 부른다
춘란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명장의 반열에 오르다
자산가가 되기까지 그 흔적을 더듬다
춘란 저변확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다
춘란 명장의 마지막 꿈

제2장 춘란의 매력, 그 가치에 반하다
우리 민족 속에 흐르고 있는 난초 DNA
영전한 사람들에게 왜 난초를 선물할까
녹색 취미가 현대인에게 필요한 이유
춘란, 도랑 치고 가재 잡는 매력적인 취미
춘란으로 노후가 즐거운 원명회 이야기
아파트 베란다가 환상적인 온실이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애란인은 난초 이름을 남긴다
난초는 취미를 넘어 문화의 장이다

제3장 한국춘란, 그 깊이를 이해하다
난(蘭)의 역사를 더듬다
한국춘란이란 무엇인가
돌연변이 과정을 알면 변이종이 보인다
엽예의 품격을 이해하다
잎의 아름다움 기준을 알다
화예가 가진 의미를 살피다
꽃의 아름다움 기준을 알다
전시회로 난의 깊이와 높이를 더하라
도시농업 100만 시대의 대안이 되다

제4장 한국춘란의 오장육부와 가계도를 파헤치다
4-1 한국춘란의 오장육부를 파헤치다
01. 난의 신체를 살피다
02. 꽃의 각 기관 명칭과 역할을 알다
03. 번식의 원리를 알다
04. 잎의 구조를 파헤치다
05. 뿌리의 구조를 파헤치다
06. 줄기(벌브)의 구조를 살피다
4-2 한국춘란의 가계도를 살피다
엽예계
1. 무지문 : 단엽, 환엽, 미엽
2. 줄무늬문 : 호·중투, 복륜, 산반
3. 얼룩무늬문 : 서반, 호피반, 사피반
화예계
1. 무지화문 : 소심화, 기형화, 원판화, 두화
2. 색화문 : 자색화, 홍색화, 주금색화, 황색화, 백색화
3. 줄무늬화문 : 호·중투화, 복륜화, 산반화
4. 얼룩무늬화문 : 서반화, 사피화
5. 안토시안화문 : 색설화, 수채화

제5장 춘란 명장이 알려주는 원포인트 배양 레슨
춘란을 왜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춘란 명장이 알려주는 배양의 기술 Q&A
01. 춘란 들이기-어떤 난을 어디서 구입해야 하나요?
02. 심기-어떻게 심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03. 밥 주기-난초가 잘 자라는 햇볕의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04. 물 주기-건강한 난초를 배양하려면 물은 어떻게 줘야 하나요?
05. 영양제-난초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는 무엇인가요?
06. 보금자리-난초가 좋아하는 환경은 어떻게 되나요?
07. 꽃 피우기-예쁜 꽃을 피우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
08. 예방치료-병을 예방하는 방법과 치료방법은 무엇인가요?
09. 분갈이-분갈이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0. 전시회-작품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제6장 춘란으로 재테크에 성공하는 비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매월 춘란 경매를 하는 이유
취미와 영리를 철저히 구분하고 시작하라
품종 이름값으로 전략상품을 결정하지 마라
산채품은 피하고 확실한 옵션에 투자하라
난초 450만 원짜리 1촉은 송아지 1마리와 같다
춘란으로 연금처럼 돈을 벌 수 있는 원리
바이러스에 감염된 난은 화폐가치가 없다
교육으로 체계를 잡은 후 현장으로 가라

제7장 춘란 명장이 짚어주는 입문자 가이드
01. 초저가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02. 꼭 분을 털어 뿌리를 보고 냄새를 맡아보라
03. 목적을 분명히 한 후 구입하라
04. 비싸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05. 기대품은 고수가 하는 것이다
06. 광합성 조건을 생각해 난초를 선택하라
07. 적정 분수를 설계하라
08. 품질과 품종의 의미를 이해하라
09. 아주 사소한 것도 무시하지 마라
10. 리스크율을 반영하여 생산 설계를 하라
11. 신촉의 물고임, 관수로 해결하라
12. 되도록 큰 화분을 써라
13. 산반은 속장 무늬가 선명한 것을 선택하라
14. LED 등을 과신하지 마라
15. 모든 무늬는 황색이 으뜸이다
16. 가짜 황화에 속지 마라
17. 난초와 교감하라
18. 색화 색상을 좋게 피우는 방법
19. 매입하면 안 되는 기준을 점검하라
20. 성공하지 못한 사람의 말은 참고만 하라
21. 기본기가 평생을 책임진다
22. 화판 형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라
23. 예쁘지 않은 인상은 관심을 끌지 못한다
24. 프로 작가의 세계로 가는 길

에필로그 | 입문자편을 마무리하며
부 록 | 한국춘란 용어 사전

 

출판사 서평

한국춘란 입문자와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저자의 30년 핵심 노하우를 이 한 권에 전부 담았다

난초의 역사는 2천 5백 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유구한 역사 속에서도 고결한 아름다움과 천리를 가는 향기는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물고 있다. 특히 한국춘란의 아름다움은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남다르다. 정신과 덕을 함양하는 수양의 영역에서,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취미의 영역에서, 현대인의 지친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원예 치료의 영역에서, 고부가 가치의 생산성 있는 산업의 영역에서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는 영초(靈草)이다.

안타까운 점도 있다. 역사와 전통의 깊이에 반해 그에 걸맞은 문헌과 이론 정립이 소홀했다는 것이다. 춘란 농가와 애란인들이 소장하며 볼만한 필독서가 전혀 없었다. 난초의 아름다움과 가치에 매료되기는 했지만, 문화와 역사, 유전학과 재배생리학, 현장을 아우르는 변변한 책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난초에 입문하려고 해도 쉽지가 않다. 난초와 관련된 사람을 만나지 못하면 난초 정보와 기술적인 레벨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 어쩔 수 없이 주변 산채 인들에 의지해 한 걸음씩 내디디며 입문하는 경우가 많았다. 저자는 난초 계의 안타까운 모습을 볼 때마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용기를 냈다. 10여 년 동안 난초로 석·박사를 하고 대한민국농업초대 명장이 된 노하우를 온전히 책으로 녹여내려고 마음먹은 것이다. 30여 년의 현장 속에서 숱한 좌절과 아픔을 맛본 경험을 애란인들이 반복하지 않도록 해 주고 싶었다. 잘 죽는다고, 속아서 샀다고,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모르겠다는 하소연을 더는 외면할 수 없어서 책을 쓴 것이다.

저자는 한국춘란 전체를 알려주기 위해 입문자 편과 전문가 편 2권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이 책 입문자 편에서는 난초에 막 입문한 사람들과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실었다. 난초의 역사와 문화, 한국춘란의 기본지식부터 배양 기술, 나아가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실었다. 또한, 저자가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삶의 여정을 실어서 이 책을 쓸 만한 자격이 있는지를 독자들에게 검증받고 신뢰로 소통하기를 바랐다.

수년 전부터 저자의 교육을 받은 입문자들은 이 책에 수록한 대로 실천하여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난초는 기적이라며 격앙된 소리로 기쁨을 나눴다. 그런 기쁨을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모두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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