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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근철 난인의 신간> 봉곡리에서 날아온 편지
기사입력  2021/04/03 [12:23]   육근철 공주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난계 變해야 산다"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2021.4.2일 현재 사이버전시회에 6.370점을 전시중입니다)

 

 

 
봉곡리에서 날아온 편지 육근철 넉줄시 산문집
 
●저자 : 육근철
● 출판사 : 밥북   
● 출판일자 : 2021.3.22.
● 페이지수 : 192P 
● 판매가 : 9,000원   

◆ 책소개

물리학자 시인이 시와 산문으로 풀어낸 넉줄시 세계와 매력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으로 피어나는 언택트 시대 힐링 마당

언어는 짧고 침묵은 하염없이 긴 ‘넉줄시’와 자유시를 넘나들며 시의 지평을 넓혀온 육근철 시인의 넉줄시 산문집이다. 책은 3, 5, 4, 3, 단 15자로 완성되는 넉줄시를 싣고, 그 시에 담긴 의미와 세계를 시인 특유의 섬세한 감성의 산문으로 풀어내고 있다.

글의 형식에 맞춰 ‘넉줄시 산문집’으로 이름 붙인 책은 4계절에 우주를 더해 5개 장으로 나누고, 각 장은 10여 편의 글로 구성됐다. 각 글은 첫머리와 중간, 말미에 각기 다른 넉줄시를 보여주며, 각 시는 산문을 통해 한 몸처럼 매끄럽게 이어진다.

독자는 다양한 넉줄시와 하나로 읽히는 산문을 통해 언어는 짧고 침묵은 하염없이 긴 넉줄시의 묘미를 체험하고, 물리학자인 시인의 깊은 통찰과 직관을 만나게 된다. 이는 곧 독자의 가슴마다 위안과 즐거움으로 피어나 언택트 시대의 힐링 마당이 된다.

넉줄시를 알고 짓는 즐거움의 시작 〈봉곡리에서 날아온 편지〉

“이 팬데믹 어둠의 공포는 언젠가 끝이 나겠지만, 언택트 코로나 시대에, 짧은 넉줄시를 지어보면서 즐거움을 찾기를 희망하면서 이 책을 펴냈다”는 육근철 시인은 넉줄시와 이 책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3, 5, 4, 3의 짧은 넉줄시 창작하기, 언어는 짧고 침묵은 하염없이 긴 넉줄시의 세계 속으로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그 시작이 2019년 1년 동안 애틀랜타 조선일보에 게재된 〈봉곡리에서 날아온 편지〉입니다.

길을 걷다가, 창밖을 바라보다가 생각하고 발견한 것을 적어 보세요. 글자 수에 맞추어 적다가 보면 어휘력도 생기고, 시 창작 능력도 향상됩니다. 당신은 오랫동안 써온 나보다 더 좋은 넉줄시를 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불안에 떨지 말고 자연을 대상으로 넉줄시를 써 보세요. 4박자 춤을 추며 우리 함께 멋진 인생을 살아봅시다.”

 

◆ 저자 육근철은

● 대한민국난등록협회 회장과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 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 대전에서 태어났고, 「시와 정신」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는 〈물리의 향기〉, 〈사랑의 물리학〉, 〈길을 묻다〉, 〈야생화 농장〉이 있다. 넉줄시집으로는 〈반쪽은 그대 얼굴〉, 〈설레는 은빛〉, 〈처마 끝 풍경소리〉가 있다.


● 응용광학 전공으로 무아레 간섭무늬의 해석과 응용에 관해서 연구하였고, University of Georgia의 Torrance Center에서 창의성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창의성 프로그램인 PEPC, WHA 모델을 개발 및 보급한 공로로 WHO'S WHO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 공주대학교 명예교수로 풀꽃시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넉줄시동인 회장을 맡고 있다. 2019 공주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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