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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에서 후원회원에게 드리는 기념품 '2019 탁상용 난카렌다'
기사입력  2018/11/12 [20:41]   일송 김성진

 

 

한국의 난 역사와 애란인의 난 역사를 기록 보존하는데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인터넷난신문 '난께함께'가 2015.3.1일 창간하였으니 벌써 3년 6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독자여러분의 성원과 후원에 힘입어 조회수 380만, 기사게재(DB 7.200건) 등의 실적을 올려 애란인 여러분께서 궁금해 하는 난관련 자료는 검색만 하면 많은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추세라면 창간 5주년쯤 되면 10.000여건 이상의 자료가 DB화 되어 한국의 난 역사 기록보존과 애란인의 난 역사 기록보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난역사가 40여 년이 가까워 오는데 애란인의 난 역사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라 2018년 부터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너무나 방대한 작업이라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만

애란인 여러분의 협조로 하나씩 하나씩 기초작업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난과함께'는 앞으로도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한국난계의 미래를 위하여 애란인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후원을 해주신 독자여러분의 성원에 조금이라도 보답코져 기념품으로 탁상용 난카렌다를 만들었습니다. 기념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꽤 오래 고민을 하였습니다.

 

기념품 탁상용 난카렌더는 표지에 화예품 1작품, 전면에 한국춘란 화예품 12작품, 뒷면에 엽예품 12작품을 게재하였습니다. 현재의 계획은 매년 만들 계획이니 소장용으로 활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500부만 만들었고, 후원회원과 한국난계 발전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무료배포하고 나머지는 10.000원(배송비 포함)에 판매계획입니다.

 

※후원회원께서는 발행인 김성진 010-3579-4844로 문자나 카톡으로 주소를 알려주시면 빠른 시일내 배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진으로 보는 난과함께 탁상용 蘭카렌다

 

 

▲     © 김성진

























 

 

 

ⓒ 난과함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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