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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순 난인의 詩> 선비의 마을
기사입력  2019/04/29 [12:40]   박만순 시인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선비의 마을

 

                                                 - 박 만 순 -

 

소백산 줄기 아래로

바람도 쉬어가는 곳에

사람의 도리를 깨우치든

정갈한 마을이 있으니

그곳이 영주에 소수서원이

자리했던 선비촌이다

일찍이 팔불출을 시행하여

인내심으로 인재를

키우던 곳이 그곳이며

도학의 계보에는

충신이 누구였는지

전설로는 알 길 없고

후세에 이르러 저마다

인품의 평가를 달리하니

순흥의 후세들만이

그 진실을 알 것이다


 

◆시인 박만순은 현재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 사무국장으로

 

 

 

 

 

 

 

 

 

 

 

 

 

 

 

- 경북상주 출생

- 부산영호남문학 시부문 등단

- 부산영호남수필 등단

- 부산영호남문인협회 회원

- 한국가람문학회 회원

- 부산문인협회 회원

-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대통령 표창

- 시집 『하루』, 『약속』, 『나무대문 집』,『곁에 그대로』,『잃어버린 우산』

- 수필집 『백원역』

- 문집 『언제나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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