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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난보존협회 허점길 고문의 신간『칠봉 허점길의 山』안내
기사입력  2019/07/19 [18:01]   일송 김성진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 (사)한국난보존협회 허점길 고문의 신간 '山'     © 김성진

 

(사)한국난보존협회 허점길 고문이 신간 『칠봉 허점길의 山』3권을 발간하였습니다.

허점길 고문은 일본 후쿠오카에서 출생하였고, 경기도 포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놀이터도 산이요, 일터도 산이였기에 자연스럽게 산에 오르게 되었다.

 

서울로 상경하여 직장에 다니던 중 난에 입문하여 전라도와 경상도 산에 난을 캐러 20여 년간 다니다가 본격전인 등산을 시작하게 된다.

 

전국 100개의 산 오르기를 목표로 2004년 4월 10일부터 등산일지 작성을 시작하였고 목표한 100산을 넘어 2019년 5월 기준으로 전국 800개의 산에 올랐다.

 

현재 (사)한국난보존협회 고문을 맡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회사 비오팜의 대표이다.

 

◆ 『칠봉 허점길의 山』3권 관련 내용

● 지은이 : 허점길

● 펴낸이 : 이기봉

● 편집 : 좋은땅 편집팀

● 펴낸곳 : 도서출판 좋은땅

● 정가 : 각권 17.000원

※구입문의 : (02)374-8616. 도서출품 좋은땅

                 허점길 고문010-5283-5545 

 

● 자연과 함께 한다는 것 감사할 것밖에 없다.

목적지는 없다. 그냥 좋으니까 오르는 것이다.

 

등산은 중독이다. 낚시인들이 주말에 고생하고 다시는 낚시를 가지 않겠노라고 다짐하고

목요일만 되면 다시 나끼 장비를 챙기듯이 말이다. 한 주를 거르면 좀이 쑤셔 뒷산이라도 올랐다가 와야 직성이 풀린다. 이제 등산을 즐거운 취미를 넘어 습관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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