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재배요령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초심자를 위한 알기쉬운 난 재배요령> 물주기
기사입력  2019/11/24 [13:16]   함평군 & 함평난연합회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2019.11.24일 현재 : 난관련 자료 10.861건이 DB화 되어 있습니다)

 

 

▲ 한국춘란 소심 '동창'     ©일송 김성진

 

<초심자를 위한 알기쉬운 난 재배요령> 물주기

 

● 물주는 시기

- 물주기는 기르는 장소의 환경, 재배분, 배양토, 계절, 날씨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며칠만에 한 번씩 주는 것이 좋다라고 결론지어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며 일반적으로 분토가 마르게 되면 주는 것이 무난한 편이다.

- 물주기를 자주하여 분토가 언제나 젖어 있게 되면 과습상태가 되어 뿌리가 썩어 버리고, 물주기를 지나치게 하지 않은 경우 수분 부족으로 잎이 시들해지고 누렇게 변하여 관상가치를 잃게 된다.

 

● 물 주는 방법

- 분 밑으로 물이 흘러 나오도록 한 번에 흠뻑 준다.

- 봄이나 가을철에는 맑은 날 오전 일찍 주고 여름철에는 저녁때 주는 것이 좋다.

- 더운날 한낮의 물주기는 자칫 난을 죽이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절대 피해야 한다.

- 맑게 개인날이 이어지고 기온이 높을 때에는 많은 물을 주고, 비오는 날이나 흐린날은 분토가 말라 있어도 가급적 물을 주지 않아야 한다.

- 겨울철의 물주기는 분토가 지나치게 마르는 것을 방지할 정도만 주지 말고 따뜻한 날 오전에 물을 준다. 오후에 물을 주게 되면 밤에 기온이 떨어졌을 때 얼어서 큰 피해를 볼 수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물은 약산성의 샘물이 좋으며 염분이 많은 것은 좋지 않고 빗물은 산성비 등으로 피해가 나올 우려가 있으며 수돗물은 그냥 주어도 되나 가급적 받아 두어 침전시킨 다음 주는 것이 좋다.

ⓒ 난과함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초심자를 위한 알기쉬운 난 재배요령> 물주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2020 서부경남난연합회 봄전시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