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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수국정원 소장품> 설백의 단아함과 기품을 지닌 제주바위수국 '백로'
제주수국정원에 500여 종의 수국이 있는데, 필자가 가장 사랑하는 꽃이다. 제주바위수국 '백로'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기개와 설백의 단아함과 기품을 지녔다.
기사입력  2020/03/30 [19:16]   일송 김성진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힘내자! 한국난계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 창간5주년(2020.5.1) 기념

5.000작품 사이버전시회 개최

● 일 시 : 2020.4.1(수) ~ 12.31(목) 8개월. (매일 10점이상 전시)

● 장 소 :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 www.nantogether.com

● 출품전시작 : 한국춘란 3.000점, 풍란, 석곡, 새우란, 한란, 구화 등 1.000점

애란인인물&행사사진 500점, 수국 250점, 제주풍광사진 250점 등  총 5.000점

 

▲ 제주바위수국 '백로'의 꽃  © 김성진

 

▲ 제주바위수국 '백로'의 꽃망울  © 김성진

 

▲ 벽면에 힘차게 뻗어가는 제주바위수국 '백로'  © 김성진

 

▲ 단아한 자태의 '백로'  © 김성진

 

제주바위수국 '백로'가 꽃봉오리를 크게 달았다.

그동안 제주바위수국이라 불렀는데, 이름을 하나 지었다.

앞으로 제주바위수국 '백로'라고 부르기로 하였다.


제주수국정원에 500여 종의 수국이 있는데,

필자가 가장 사랑하는 꽃이다.

제주바위수국 '백로'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기개와

설백의 단아함과 기품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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