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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 창간5주년 기념> 사이버난전시회 축사 김창민 (사)한국난연합회 난등록위원장
기사입력  2020/05/20 [00:05]   일송 김성진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2020.5.19일 현재 사이버전시회에 1.490점을 전시중입니다)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 창간5주년(2020.5.1) 기념

5.000작품 사이버전시회 개최

● 일 시 : 2020.4.1(수) ~ 12.31(목) 8개월. (매일 10점이상 전시)

● 장 소 :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 www.nantogether.com

● 출품전시작 : 한국춘란 3.000점, 풍란, 석곡, 새우란, 한란, 구화 등 1.000점

애란인인물&행사사진 500점, 수국 250점, 제주풍광사진 250점 등  총 5.000점

 

▲ 김창민 (사)한국난연합회 등록위원회 위원장     ©김성진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 창간 5주년 기념 사이버난전시회 축사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의 창간 5주년을 축하합니다.

아울러 창간 5주년을 기념하면서 개최하는 사이버난전시회도 찬사와 축하를 보냅니다.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는 그동안 난계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알림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하여 우리 난계의 역사를 차곡차곡 쌓아오고 있습니다.

 

김성진 발행인의 끊임없는 열정 속에 탄탄한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을 보면서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 또한 점점 커져만 갑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생각지도 못했던 재난을 맞아 모든 전시회가 취소되는 등 난계는 물론 나라 전체가 극심한 혼란을 맞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난과함께’가 창간 5주년을 맞으며 개최하고 있는 사이버난전시회의 가치는 더없는 소중함으로 다가옵니다.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에 쏟는 김성진 발행인의 열정을 보노라면 절로 감탄의 박수를 보내게 됩니다. 또한 한 개인의 열정이 만들어내는 놀라운 결과에 경외감도 느끼곤 합니다.

 

이러한 열정들이 모이고 모여 보다 멋진 난문화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은 생각지도 못하는 어려움이 많을 것이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하며 더욱 알찬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의 창간 5주년을, 창간 5주년을 기념하는 사이버난전시회를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사)한국난연합회 난등록위원회 위원장 김 창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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