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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의 보광등 설치
기사입력  2020/07/27 [02:26]   천향원 호영재 대표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2020.7.26일 현재 사이버전시회에 2.830점을 전시중입니다)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 창간5주년(2020.5.1) 기념

5.000작품 사이버전시회 개최

● 일 시 : 2020.4.1(수) ~ 12.31(목) 8개월. (매일 10점이상 게재)

● 장 소 :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 www.nantogether.com

● 출품전시작 : 한국춘란 3.000점, 풍란, 석곡, 새우란, 한란, 구화 등 1.000점

애란인인물&행사사진 500점, 수국 250점, 제주풍광사진 250점 등  총 5.000점

 

▲ 화예품실  메탈할라이드등 설치 © 천향원 대표 호영재

 

▲ 엽예품실 고압나트륨등 설치 © 천향원 대표 호영재


장마철의 보광등 설치

본격적인 성장기에 장마가 시작되어 연일 광보상점이하의 일사량으로
조직은 연약해지고 내성이 저하되어 병해에 감염될 확률이 높은 시기이다.

20년전에 설치하여 적용하고 있는 보광등의 효과는 상당하다고 할수있다.
첫째는 광보상점 이상의 광을 줄 수 있고
둘째 장마철 엽온을 2-3도 이상 올려주고
셋째 빚을 수직상 상에 위치하여 균형잡힌 엽성의 전개를 얻는데 도움이 된다.
넷째 화예품의 경우 일장시간을 연장시켜 꽃붙임과 결실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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