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경매,판매 > 난 관련 도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유철 난인의 신간> 시골사는 의사가 불국사로 풀어내는 우리 문화와 사상 그 속에 담긴 음양오행과 풍수
기사입력  2021/02/06 [18:08]   일송 김성진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2021.2.5일 현재 사이버전시회에 5.900점을 전시중입니다)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 창간5주년(2020.5.1) 기념

12.000작품 사이버전시회 개최

● 일 시 : 2020.4.1(수) ~ 2021.3.31(수) 12개월. (매일 10점이상 게재)

● 출품전시작 : 한국춘란 10.000점, 풍란, 석곡, 새우란, 한란, 구화 등 1.500점

                     수국 250점, 제주풍광사진 250점 등  총 12.000점

 


(사)부산난연합회 김유철 고문의 신간

『시골사는 의사가 불국사로 풀어내는 우리 문화와 사상

그 속에 담긴 음양오행과 풍수』

 

● 저   자 : 김유철

● 발행처 : 도서출판 난과생활사

● 가   격 :19.000원

 

●저자의 변

130m의 자그마한 파리 몽마르뜨 언덕이 세계의 관광지가 된 것은 문화재로서의

의미보다는 많은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 문화계도 보는 관광에서 느끼고

이야기가 있는 관광이 되어야 한다. 우리 문화계에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역사와 우리 사상, 문화를 이야기해야 한다.

불국사에서 우리 사상과 문화 이야기를 시작해 본다. 은퇴를 앞둔 시골 사는 의사가 평소 담아두었던 이런 이야기를 이 책에 적어보았다.

 

◆ 저자 김유철은

- 의학박사, 내과전문의

- 현재 (사)부산난연합회 고문

- 제1회 한국춘란엽예품전국대회 중투 '진주수'로 대상 수상

- (사)부산난연합회 초대 이사장

- (사)한국난연합회 발기인

- (사)한국난연합회 초대 등록위원장

- 국제동양란교류협회 초대회장

- 국제동양란명품대회(G4) 1회, 3회, 4회 대회장

 

 

ⓒ 난과함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2021 부산애란협회 봄전시회> 초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