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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한국난역사 기록보존관'을 신설하면서
2015.5.1일 한국난역사와 애란인 난역사를 기록보존하기 위하여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를 창간하였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 가까워 온다. 창간사에 언급하였듯이 한국난계 역사 기록보존을 제1목표로 하였다. 2021.2.28일 현재 난과함께신문 자료를 살펴보면 조회수 5,153,379건, DB수 14,064건이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기사를 올린 결과다.
기사입력  2021/03/04 [14:55]   일송 김성진

 

 한국난계 變해야 산다"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2021.3.3일 현재 사이버전시회에 6.240점을 전시중입니다)

 

▲ '난과함께' 배너     ©일송 김성진

 

한국난역사 기록보존관을 신설하면서

 

"한국난계 변해야 산다". 한국난역사가 40여 년정도 된다. 그동안 많은 발전과 성장이 있었지만 이젠 패러다임의 변화가 없으면 일본난계처럼 몰락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대부분의 애란인은 생각한다. 코로나19의 영향도 크지만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무너진 것이 가장 큰 요인이다. 중앙단체들도 창립시 '문화', '보존' '애란' 등을 일컬는데, 현실은 어떠한지 냉정하게 되돌아 보아야 한다. 많은 애란인들도 '돈'을 벌기 위해서 난을 기르는 것이라 생각한다. 돈이란 엄청 중요하고 자본주의사회에서 꼭 필요하지만 '명예'. '애란정신'이 곁들여지지 않고는 난계는 영원할 수가 없다.

 

2015.5.1일 한국난역사와 애란인 난역사를 기록보존하기 위하여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를 창간하였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 가까워 온다. 창간사에 언급하였듯이 한국난계 역사 기록보존을 제1목표로 하였다. 2021.2.28일 현재 난과함께 자료를 살펴보면 조회수 5,153,379건, DB수 14.064건이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기사를 올린 결과다.

 

한국난계 첫 전국대회는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에서 1983년 3.15~3.19일 까지 5일간 롯데호텔 2층에서 개최되었다. 어언 38년이란 세월이 흘렸다. 2021년 봄전시회를 개최하는 곳은 10군데다. 일부단체는 코로나19 사태로 취소 혹은 연기 가능성이 있다. 양적으로 엄청난 숫자가 늘어났다. 전시회는 한국난계의 큰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5천만원~1억 이상 경비가 드는 전국대회를 치루고 난 이후 어느 단체도 기록보존이 되는 곳이 없다. 각 중앙단체는 물론 지역연합회, 단위난우회 전시회 등에서 전시회 팜플렛이나 포스터에 제00회 전시회라 자랑스럽게 홍보를 한다. 그러나 기록보존이 안되는데 몇회가 무슨 의미가 있을지 심히 우려스럽다.

 

열과성을 다하여 출품한 작품, 단체장과 임원들, 회원들이 물심양면으로 노력한 대가로 얻은 전시작품이 1회성이 되어서는 안 될것이다. 기록보존을 할려면 홈페이지에서 하여야 하는데, 홈페이지를 운영할 전문인력이 없다. 전문인력을 확보하려면 회원중에서 하면 좋은데 쉽지가 않고 전문가를 구하려면 꽤 많은 연봉을 지급하여야 한다.

 

홈페이지 관리를 제대로 하려면 컴퓨터와 난초에 관한 전문지식이 있어야 되고, 글을 쓸 줄 알아야 하고, 사진도 찍을 줄 알아야 한다. 10여 년전 유행처럼 각 단체에서 홈페이지를 만들었지만 전문가가 없으니 관리가 제대로 될리가 없다. 

 

난과함께신문에서는 2015.5.1일 창간이후 1차로 10개 중앙단체의 난역사기록 보존작업(수상작품, 행사사진, 대한민국난인들)을 하고 있다. 특히 (사)한국동양란협회, (사)한국난보존협회, (사)한국애란협회, 합천 한국춘란무명품전국대회는 창립일 이후 모든 역사를 기록보존하고 있다. 

 

2차로 (사)부산난연합회, 대구난연합회, (사)경남난연합회 등 3개 단체와 그외 지역연합회와 단위난우회, 3차로 특징별(주금소심, 황화소심, 복륜, 홍화, 중투 등) 20여 분야, 4차로 aT경매시세와 난총,대총판매전 시세, 직거래장터 시세를, 5차로 난관련 칼럼, 시, 수필 등을 2021.12.31일 까지 1차 기록보존을 할 계획이다.

 

한국춘란만 12.000여 작품, 기타 2.000여 작품 등과 앞으로 년간 3.000~5.000건을 DB하게 되면 많은 인력과 비용이 수반된다. 향후 이부문을 어떻게 카버해야 될지 고민이고 재정문제로 얼마나 버틸 수 있으런지 의문스럽다. 이 작업이 완료가 되면 2021년분 부터 계속 업데이트를 하게 되면 한국난역사는 년년세세 기록보존이 될 것이다.

 

한국난역사 기록작업이 완료되면, 우측상단 검색란에서 한글로 이름이나 품명을 검색하거나, 배너, 섹션 등을 이용하면 궁금한 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컴퓨터를 알 필요도 없고 한글만 알면 된다. 컴퓨터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에서 앱을 깔면 장소불문, 시간불문 이용할 수 있다.

 

※유익한 정보 확인 방법(2015.5.1 난과함께신문 창간이후만 가능)

Q. 전국대회 역대 봄,가을 대상수상작을 확인하려면

A. 중앙상단 최근 5년간 전국대회 대상수상작 배너를 클릭하면 년도별 대상 72점 확인가능하며 혹은 1차섹션:한국난역사 기록보존관, 2차섹션:전국대회 대상수상작을 클릭하면 대상 72점 확인가능.

Q. 애란인 고주자 씨 전시회 출품작을 확인하려면.

A. 우측상단 검색란에서 "고주자"를 검색하면 날짜별로 34건을 확인할 수 있다. 애란인 여러분도 전국대회 출품 동상 이상 수상경력이 있으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간에 수상품이라도 빠질 경우가 있고, 미수상작이라도 작품이 되었거나 등록품인 경우 확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Q. 전국대회 단체별 수상작을 확인하려면

A. 1차섹션:한국난역사 기록보존관(전국대회), 2차섹션:(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

(10개 단체가능)

※배너광고를 달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Q. 역대 전국대회 황화소심 외 특징별 한국춘란을 확인하려면

A. 1차섹션:한국난역사 기록보존관, 2차섹션:황화소심(현재 작업중)을 클릭하거나 우측상단 검색란에서 "황화소심"를 검색하면 확인가능(모든 난종류) 

 

◆ 한국난역사 기록보존관 현황(전국대회)                              

번호 단 체 명 대 표 자 보존건수 비 고
1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 이사장 지승상 250 현재 2017년도 작업중
2 (사)한국난문화협회 이사장 임순영 250 현재 2017년도 작업중
3 (사)한국춘란회

중앙회장

경완

250 현재 2017년도 작업중
4 (사)한국난연합회 이사장 박병옥 250 현재 2017년도 작업중
5 (사)한국난재배자협회 자생란경영회 회장 왕태식 250 현재 2017년도 작업중
6 (사)한국동양란협회 이사장 김남두 250 현재 2017년도 작업중
7 (사)한국난보존협회 이사장 김종업 250 현재 2019년도 작업중
8 (사)한국애란협회 이사장 류정열 140 2020년 창립
9 함평 한국난명품대제전 함평군수 250 현재 2018년도 작업중
10 합천 한국춘란무명품전국대회 합천군수  100 2019년 1회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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