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난계 변해야 산다"
※오른쪽 맨위 검색란에 자기이름을 쓰고 클릭하면
난과함께신문 창간 이후 본인 출품작을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6.30일 현재 17.723점의 난관련 자료를 기록보존하고 있습니다)
▲ 제주수국정원 소장 2022년 개화 외국산수국 겹꽃 홍복륜 '깃옷의무용' © 김성진
제주수국정원 소장 2022년 개화
외국산수국 겹꽃 홍복륜 '깃옷의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