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詩 > 박만순 蘭人의 詩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만순 난인의 시> 삶이 아름다운 것은
기사입력  2025/11/28 [21:04]   박만순 난인

한국난계 변해야 산다

창간(2015.5.1) 이후 

난관련 자료 23.218점 기록보존. 조회수 7.011.487

 스마트폰으로 모든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국춘란 소심 '대단소'     ©김성진

 

삶이 아름다운 것은

 

                                 - 박 만 순 -

 

예쁘게 보면

너무 예쁘고

고맙계 생각하면

한없이 고마운 것은

마음이 깨끗해서 그렇고

다정한 눈빛에

부드러운 말이 오가면

가슴이 벅차도록

기쁨인 것은

삶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오늘 강변에는 벚꽃이

만개하였다.

 

 

◆시인 박만순은 전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 사무국장

- 경북상주 출생

- 부산영호남문학 시부문 등단

- 부산영호남수필 등단

- 부산영호남문인협회 회원

- 한국가람문학회 회원

- 부산문인협회 회원

-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대통령 표창

- 시집 『하루』, 『약속』, 『나무대문 집』,『곁에 그대로』,『잃어버린 우산』

- 수필집 『백원역』- 문집 『언제나 그 자리』

ⓒ 난과함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2026봄 대한민국춘란명품전국박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