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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근철 난인의 시화집> 도깨비의 춤
기사입력  2026/03/20 [11:56]   육근철 공주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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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근철 난인의 시화집

도깨비의 춤

 

노을

 

걸었어

도깨비 들이

소라 껍질

흰 파도

 

육근철

대전에서 태어났고, <시와 정신>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물리의 향기』, 『사랑의 물리학』, 『길을 묻다』, 『야생화 농장』이 있으며, 넉줄시집으로는 『반쪽은 그대 얼굴』, 『설레는 은빛』, 『처마 끝 풍경소리』, 『봉곡리에서 날아온 편지』 등이 있다.

황조근정훈장을 받았으며 현재 공주대학교 명예교수로 WHO’S WHO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됐다. 풀꽃시문학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시인협회 회원, 행복 문학 고문, 넉줄시동인회 회장을 맡고 있다.

2019년 공주문학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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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추천드립니다 원숭이 26/03/20 [13:19]
작가의 평소 시에 대한 깊은 고민의 흔적들이 시집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시 중간 중간에 그려져 있는 그림들을 보면서 또 하나의 사색을 즐길 수 있는 생각의 휴식처와 같은 시집이라고 생각되네요. 많은 분들이 보시면서 바쁜 일상에 자그마한 나만의 휴식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천드립니다. 수정 삭제
주문을 걸어본다 짱구 26/03/20 [16:39]
마법 같은 시, 신드롬 언제 일으킬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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