蘭갤러리 > 풍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한민국풍란연합회 등록 154호> 난설
기사입력  2026/07/22 [09:19]   김성진 발행인

인터넷신문 난과함께는

난관련 자료 23.650점 기록보존. 방문자수 7.244.687

스마트폰으로 모든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문이미지

▲ 대한민국풍란연합회 등록 154호 '난설'     ©대한민국풍란연합회

 

154: 난설(蘭雪. Nanseol) 등록년도 : 2026

등록인 : 김경태

품종의 특징 : 새잎은 짙은 감지에 올리브그린을 후발성(後發性)으로 두른 후, 서서히 백황의 삼광반으로 발현되는 품종이다. 평범한 복륜이 아닌, 삼광의 예를 지녔으며, 그 색상마저 고상하며, 신아의 새잎은 중투로 나온 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삼광반 복륜으로 고정됩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일자에 가까운 얕은 월형이다.

예분류 : 복륜부문

 
 
ⓒ 난과함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대한민국풍란연합회 등록 137호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