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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의 한국춘란> 난의 관수 시간대와 방법
기사입력  2019/06/13 [12:51]   권오경 대구난아카데미 원장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  한국춘란 홍화 '삼홍'     ©김진욱 지역주재기자

 

난의 관수 시간대와 방법

○ 계절에 따라 시간대의 차이는 조금 있을 수 있으나 오전관수가 기본이다. 최근 여름철 기후변화로 인한 한낮의 지독한 고온이 부담된다면 늦은 밤보다는 온도가 하강하는 해질녘을 택하는 것도 불리하지는 않다.(오전관수가 부담될 때).

 

참고로 본인은 십년이 넘는 동안 오전 9시 경에 관수를 하였으며 이로 인해 문제는 전혀 없었다.

 

○ 관수 스타일은 수온과 잎의 온도와의 관계를 고려해서 전체적으로 겉물 주듯이 한번 뿌려주고 다시 화분 밑으로 물이 충분히 흘러내리도록 주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이는 식물이 온실의 대기 온도와 물과의 온도변화에 대해 서서히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기에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분내 통기성에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다.

 

○ 식물자체가 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대사는 광합성과 증산작용이므로 늦은 오후의 관수는 식물의 웃자람(도장)을 유도하여 건강지수 하락을 유도한다고 본다.

 

※권오경의 한국춘란 난배양 상담밴드 '난광장' 개설 : 2018년 2월.

난광장 : https://band.us/band/5999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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