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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의 한국춘란> 난에 적합한 물
기사입력  2019/08/06 [10:11]   권오경 대구난아카데미 원장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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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춘란 단엽두화 '단왕두'     ©김성진

 

난에 적합한 물

춘란이 요구하는 총용존 고형물질의 농도는 200~500ppm 정도가 적당하며, 수돗물의 농도가 100ppm 이내이기에 사용하기 무난하다.

 

● 참고사항

- 시비, 농약살포도 플러스 관수개념으로 고려해야 한다.

- 벼논에도 물이 항상 차 있으면 도장(조그만 바람에도 넘어진다)되어 바닥을 들어내어 준다.

- 냉수 사용 시 : 찬 계곡의 물로 식물재배 시에는 생육이 상대적으로 왜소한 경향으로 될 수 있다. 상수도 물이라도 받아두었다가 사용하면 염소성분이 제거되어 좋다.

- 분 내의 물과 습, 건의 환경조건 중에서 건의 느낌을 갖도록 관수 관리를 해야 한다. 뿌리와 난석들이 물의 결합으로 되어있는 듯한 모양새가 되어서는 안되며, 습이 있는 건의 조건이 분 내의 최고 좋은 환경이다.

- 여름철의 관수는 엽온을 낮추고, 수분 공급으로 증산작용을 활발하게 도와준다.

- 분내에 흡수할 수 있는 충분한 수분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성립되었을 때, 식물생장의 가장 좋은 관계습도는 60~7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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