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난계 변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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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곡 소심 '조무' ©김성진
삼백육십오일
- 이 생진 -
두고 두고 보아도
성산포 하나 다 보지 못하는 눈
육십 평생
두고 두고 사랑해도
다 사랑하지 못하고
또 기다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