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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진 시인의 詩> 삼백육십오일
기사입력  2025/09/06 [23:52]   이생진 시인

한국난계 변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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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곡 소심 '조무'     ©김성진

 

삼백육십오일

 

                                   - 이 생진 -

 

삼백육십오일

두고 두고 보아도

성산포 하나 다 보지 못하는 눈

 

육십 평생

두고 두고 사랑해도

다 사랑하지 못하고

또 기다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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